여긴 어딘가

정서불안과 미성숙의 성지. 드디어 선을 긋는 법을 알게 되었고 왠지 맑아졌다. 업을 찾았고 쾌청하다만 과로에 따른 얕은 우울감과 손목 관절염. 생활이 온통 일뿐이다. 그렇지만 몇 년전에 계획했던 많은 것들이 거짓말같이 많이 이루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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